첫 흡입에서는 포도 캔디를 씹은 듯한 진한 단맛이 느껴지고, 곧이어 비팝 특유의 살짝 톡 쏘는 느낌이 더해집니다. 단맛이 길게 끌지 않아 입안이 무겁지 않고, 흡입 후 잔향이 빠르게 정리되는 타입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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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도맛 일회용은
단순히 달기만 한 경우가 많은데,
긱바 그레이프 비팝은 그쪽이랑은 조금 다른 느낌이었습니다.
처음 흡입했을 때는
포도 주스보다는 포도 캔디 쪽에 가까운 진한 단맛이 먼저 올라옵니다.
그 다음에 비팝이라는 이름처럼
입안에서 살짝 톡 터지는 느낌이 이어지는데,
탄산처럼 강하지는 않고 기분 좋게 사라지는 정도예요.
그래서 단맛이 분명한데도
계속 사용하면 물리는 타입은 아니었습니다.
포도 계열 좋아하지만
너무 묵직한 맛이 부담스러운 분들에겐
꽤 잘 맞을 조합이라고 느꼈어요.
니코틴은 50mg(5%) 솔트 니코틴이라
흡입 시 타격감은 확실한 편이고,
단맛에 묻히지 않고 목으로 전달되는 느낌이 분명합니다.
✔ 포도 캔디 계열 선호하는 분
✔ 단맛은 있지만 질리지 않는 일회용 찾는 분
✔ 50mg 타격감 유지되는 제품 원하는 분
이런 조건이라면
긱바 그레이프 비팝 일회용 전자담배는 충분히 만족스러운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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